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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군 오페라하우스 앞 산책, 더위만 빼면 무난했어요
사이공나들이 · 2026.09.10 · 조회 187
출장 사이 반나절만 비어서 1군만 걸었습니다.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사진 찍고, 응우옌후에 쪽으로 내려가 아이스 커피 한 잔이 전부입니다.
- 오후 4시 이후가 그늘이 길어 걷기 수월했습니다.
- 횡단보도보다 지하도·육교를 쓰는 구간이 있어 미리 길을 봤습니다.
- 카페는 카드가 되는 집과 현금만 받는 집이 섞여 있습니다.
주말여행러 · 2026.09.10
같은 날 강변은 바람이 있어서 더 편했어요. 큰길만 걸었습니다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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