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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변 노을 보고 카페에서 발만 쉬었습니다
주말여행러 · 2026.09.07 · 조회 154
낮에 시장을 많이 걸어서 저녁은 강변만 봤습니다. 루프탑이 아니라 강이 보이는 1층 카페였고, 디저트와 코코넛커피만 시켰습니다.
- 노을은 6시 전후가 짧아서, 그랩은 여유 있게 불렀습니다.
- 숙소 스파는 발마사지 60분만 받았습니다. 메뉴와 시간이 적힌 곳이었습니다.
- 밤은 큰길 그랩 핀만 쓰고 골목 호출은 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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